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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아래 돌이 갈라지고 옥상 돌에 물이 고여요. 창대석·두겁석 사례

창 아래 돌이 갈라지고 옥상 돌에 물이 고여요. 창대석·두겁석 사례
이 글의 목차
  1. 창대석에서는 균열과 실링재 파손을 봤습니다
  2. 두겁석에서는 단차 뒤 물고임과 오염을 봤습니다
  3. 멀리서 위치를 잡고 가까운 손상을 연결합니다
  4. 외관 복구와 기능 회복을 함께 협의합니다

창대석은 창 아래쪽 돌 마감이고 두겁석은 옥상 난간벽 위를 덮는 돌 마감입니다. 사례집은 창대석 균열·실링재 파손과 두겁석 단차·물고임을 서로 다른 문제로 확인했습니다.

창대석에서는 균열과 실링재 파손을 봤습니다

169쪽 사례 96은 엘리베이터 홀 창호 아래 돌 마감입니다. 신청인은 고정·마감이 미흡해 석재가 갈라지고 실링재가 파손돼 누수가 우려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사에서는 입면도의 재료·두께와 현장의 창대석 균열, 돌 옆면과 창틀 사이 실링재 파손을 확인했습니다.

판정은 기능과 외관의 지장이 있는 시공하자였습니다. 이 페이지에 실제 세대 누수 피해가 확인됐다는 내용까지 더해 읽으면 안 됩니다. 누수 우려라는 신청 내용과 확인된 균열·실링 손상을 구분하면 우리 문제를 설명할 때도 과장 없이 전달할 수 있습니다.

사례집에 실린 조사 자료
사례집에 실린 조사 자료 · 출처: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2026 공동주택 하자분쟁 사례집 PDF 169쪽. 사진 속 수치와 상태는 해당 사건의 기록입니다.

두겁석에서는 단차 뒤 물고임과 오염을 봤습니다

170쪽 사례 97은 옥상 파라펫 위 두겁석이 고르게 놓이지 않아 돌 사이 단차가 생긴 경우입니다. 현장에서는 단차와 표면 물고임·오염이 확인됐고 기능·외관의 지장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파라펫은 옥상 가장자리의 낮은 벽을 말합니다.

책의 단차 수치를 모든 석재 마감의 허용치로 사용하지 마세요. 실제 물이 어느 방향으로 흐르고 어디에 남는지, 돌 사이와 주변 실링은 어떤 상태인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창 아래 돌의 균열과 옥상 덮개 돌의 배수 문제는 보수 위치가 다릅니다.

사례집에 실린 조사 자료
사례집에 실린 조사 자료 · 출처: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2026 공동주택 하자분쟁 사례집 PDF 170쪽. 사진 속 수치와 상태는 해당 사건의 기록입니다.

멀리서 위치를 잡고 가까운 손상을 연결합니다

돌 마감은 비슷한 형태가 반복되므로 층·홀 위치와 창 번호, 옥상 어느 면인지 표시하세요. 전체 사진과 상세 사진을 연결하고 비 온 뒤와 마른 때의 상태를 나누어 남기면 좋습니다. 석재를 두드리거나 밖으로 몸을 내밀어 아래면을 확인하는 행동은 피합니다.

관리 주체의 보수 이력과 기존 실란트 교체 기록도 도움이 됩니다. 언제 어떤 부분을 고쳤고 같은 위치가 다시 갈라졌는지, 다른 위치에 새 흔적이 생겼는지 나누어 적으세요. 확인하지 못한 고정부나 석재 내부 상태는 담당자가 조사할 항목으로 남깁니다.

외관 복구와 기능 회복을 함께 협의합니다

석재 균열을 메우거나 실링을 새로 한 뒤에도 물고임이 남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수 범위에 고정 상태, 파손 부위, 주변 마감 연결과 배수가 포함되는지 설명을 받아두세요. 돌이 떨어질 우려가 있는 상태라면 접근·통행 관리가 필요한지도 관리 주체에 알립니다.

사례의 시공하자 판단이 곧 모든 돌의 전체 교체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재료와 설치 조건, 손상 범위에 맞는 조치를 검토해야 합니다. 난간 재료 변경이나 옥상 방수층 손상은 별도 사례와 비교하면 눈에 보이는 위치와 물의 유입 원인을 구분하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창대석과 두겁석은 같은 건가요?

돌 마감이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창 아래와 옥상 난간벽 위처럼 위치와 역할이 다릅니다.

실란트만 새로 바르면 되나요?

석재 균열·고정·단차와 배수까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겉 마감만으로 충분한지는 현장에 따라 다릅니다.

단차가 책보다 작으면 문제없나요?

원문의 수치는 해당 현장 관찰값입니다. 기능과 손상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 자료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2026 공동주택 하자분쟁 사례집」 · PDF 169, 170쪽

개별 건축물의 하자 여부·원인·책임은 자료와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례집에 수록된 판단을 모든 현장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 원문

2026 공동주택 하자분쟁 사례집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발행. 글에서 다룬 내용과 사례를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이 글의 근거: PDF 169, 170쪽 · 쪽수는 PDF 뷰어 기준입니다.

사례집 PDF 내려받기 9.1MB

사례별 결론은 해당 사건의 자료와 조건에 따른 것입니다. 원문의 발행 시점과 현재 적용 기준을 구분해 확인하세요.

기록을 정리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나요?보유한 자료와 궁금한 항목을 바탕으로 확인할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